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27일 페이스북과 개최한 ‘SNS 광고 성과 증진을 위한 페이스북•인스타그램 활용 전략 웨비나에서 모바일 플랫폼 발달 후 인스타그램이 쇼핑의 주요 창구로 사용되고 있을 것이다고 밝혀졌습니다.
이날 웨비나에서 페이스북 아태지역 본부 한국 파트너십 담당 이루리 매니저는 모바일 중심 쇼핑 습관이 자리 잡는 데 인스타그램이 한몫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과거의 쇼핑은 사람이 상품을 찾는 모습인 반면, 며칠전에는 기계 실습(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물건이 요즘세대들을 찾는 형태가 됐다'고 이야기했었다. 현실 적으로 그가 공개한 우리나라 17세 성인 1천 명을 타겟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의 말을 빌리면, 응답자 중 87%는 새로운 브랜드나 물건을 발견하는 플랫폼으로 인스타그램을 꼽았다. 한편 인스타그램이 해당 브랜드나 상품이 인기있는 제품이해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응답한 요즘세대는 78%,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매 여부를 확정완료한다고 응답한 사람들은 30%에 달했었다. 인스타그램을 사용한 주요 비즈니스 기능으로는 ‘인스타그램 숍스가 소개됐다. 인스타그램 숍스는 인스타그램 플랫폼 내에서 온라인 산업자의 브랜드 제품, 행사, 가격 등 아이디어를 공급하는 디지털 가게이다. 이용자는 인스타그램 프로필이나 메인 탐색바의 숍스 탭, 인스타그램 탐색 탭 등을 통해 상점을 방문할 수 있을 것입니다.카페24는 올해 2월부터 페이스북과 손잡고 ‘페이스북 숍스, ‘인스타그램 숍스 기능을 자사 플랫폼과 연파주 서비스 중이다. 카페24 기반 쇼핑몰을 운영하는 오프라인 산업자는 이러한 과정으로 북미, 일본, 동남아 등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이 진출한 국가 구매자에게 상품을 선보일 수 있습니다.

이 매니저는 “인스타그램에서 호기심 가는 브랜드를 찾아보거나, 살 생각이 없던 제품을 인스타그램 선전으로 접하고 구매한 경험을 주로 해보셨으리라 생각된다”며 “인스타그램은 브랜드를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실제 구매까지 제품 판매 여정 전체를 효과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쇼핑 플랫폼”이라고 강조했었다.